골프 정보 및 리뷰/Golf for All, Fun for Everyone
거리측정기 없이 라운딩하면 몇 타 손해일까?
거리측정기 없이 라운딩 나갔다가 클럽을 잘못 잡아 그린을 넘겨버린 경험,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. 노캐디 골프장이 늘면서 이제 거리는 스스로 재야 하는데, 측정기 하나 유무가 하루 스코어를 몇 타씩 갈라놓습니다. 정말 그럴까요, 아니면 장비 장사꾼들의 과장일까요.결론부터 말하면, 손해는 '거리 정보'가 아니라 '판단의 흔들림'에서 옵니다. 아래에서 없을 때 실제로 무엇이 무너지는지, 그리고 굳이 사야 하는 상황과 아닌 상황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.📌 이 글의 핵심 요약손해의 정체는 '거리 오판 → 클럽 선택 실수 → 미스샷'의 연쇄다2019년 규칙 개정으로 아마추어 라운딩에서 측정기 사용은 완전 허용됐다노캐디 골프장에서는 사실상 필수, 캐디 동반 라운딩이면 없어도 버틴다캐디피 팀당 15만 원 시대 — ..